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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그랜져XG VS 르노삼성 SM-7 누가 셀까?



현대 '그랜저XG' : 르노삼성 'SM7', 누가 셀까?
지난해 12월 판매대수에서는 'SM7'이 '판정승'  


국내 대형승용차 시장에서 동급모델로 평가되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그랜저XG'와 르노삼성자동차의 'SM7'중 누가 더 소비자들의 인기를 모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결론적으로 말하면 르노삼성의 'SM7'이 그동안 현대의 스테디셀러였던 '그랜저XG'를 눌러 판정승을 거뒀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 'SM7'은 지난해 12월 내수부문에서 총4천217대가 판매돼 같은 기간 총3천983대 판매에 그친 현대 '그랜저XG'를 234대 차이로 앞섰다.

지난해 현대 '그랜저XG'는 총4만5천658대를 판매해 월평균 3천804대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국내 대형 승용차 시장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를 누려왔으나,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SM7'에게 판매순위 1위 자리를 결국 뺏기게 됐다.

이에 대해 현대측의 한 관계자는 "단지 한달치의 판매기록 만으로 결과를 판단하는건 옳지않다"며 "이제는 글로벌시대에서 단지 내수부문이 강조되기에 앞서 국제적인 경쟁력이 요구된다"고 의미를 축소했다.

반면 르노삼성측은 "SM7은 그동안 차량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강조돼 왔던 국내 대형 승용차 시장에서 새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며 "차량의 크기는 작더라도 엔진성능이나 가격경쟁력을 통해 지속적인 인기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측은 또 'SM7'은 지난해 12월 총1만2천대 이상이 예약돼 올해들어 1월에도 7천대 이상의 판매는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현대 '그랜저XG'의 국내 판매가격은 각 모델에 따라 1천869만원~3천106만원 선이며, 르노삼성의 'SM7'은 모델별로 2천440만원~3천5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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